1. 토지 용도 & 개발 가능성 확인
토지의 법적 용도에 따라
건축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계획관리지역
건축이 용이하고
건폐율과 용적률이 높아
상대적으로 더 큰 규모의 건축이 가능하지만,
토지 매매가가 높습니다.
상업적 용도나 숙박업 개발을 원하는 사람,
즉시 건축하여 활용할 계획이 있는 사람
에게 좋습니다.
보전관리지역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토지가 저렴한 편이지만,
개발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고급형 단지 내 조성이 가능할 경우
오히려 희소성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자연 속 프라이빗한 생활을 원하는 사람,
장기적인 투자 가치를 고려하는 사람
에게 좋습니다.
농림지역
농업 및 임업 목적 외에는 건축이 어려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지만 활용에 제한이 많습니다.
농사를 직접 짓거나 체험형 농장,
펜션을 운영하려는 사람
에게 좋습니다.
꼭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지적도’를 반드시 확인하여
개발 가능성을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2. 도로 접근성 & 진입로 상태 필수 체크!
도로와 접하지 않은 땅은
건축 허가를 받기 어렵거나 진입로 개설 비용이 많이 듭니다.
도로폭 4m 이상 여부:
차량 진입 가능 여부 확인.
폭이 좁으면 화물차, 긴급 차량 접근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포장도로 여부:
비포장도로일 경우 개인이 관리해야 할 수도 있으며,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릴 경우 통행이 어려울 수 있 습니다.
진입로 사유지 여부:
사유지를 통과해야 하는 경우 별도의 사용 동의 필요.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법적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 습니다.
저렴한 땅을 계약했지만,
진입로가 사유지라서
토지 소유주와 분쟁이 발생해
건축 허가를 받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사전에 도로 지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일조량 & 배수 체크!
남향 여부:
남향이 선호되는 이유는 하루 종일 자연광을 받을 수 있어
난방비 절감과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앞에 산이나 건물이 있으면
그늘이 질 수 있어 일조량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음.
배수시설 존재 여부:
배수로가 없으면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높음.
특히 지대가 낮은 곳은 침수 피해를 고려해야 함.
지형 상태:
평지는 건축이 용이하지만
배수 문제에 주의해야 하며,
경사지의 경우 전망은 좋지만
추가적인 옹벽 공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비 오는 날 방문하여 배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전기, 수도, 가스 인프라 점검!
상수도 가능 여부:
수도 연결이 안 되면 지하수를 개발해야 하며,
비용은 평균 500만~1,000만 원 선입니다.
전기 인입 가능 여부:
전봇대와의 거리가 멀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전기 인입을 위해 약 1,500만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
비용 절감을 위해 인근 전력선이 있는지 확인하고,
공동 인입 방식(여러 필지가 공동 부담)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스 공급 여부:
양평 대부분의 지역이 도시가스가 아닌
LPG를 사용해야 하며,
LPG의 경우 초기 설치 비용이 발생하지만
난방비가 도시가스보다 높을 수도 있음
기본 인프라가 부족하면
초기 투자비용이 커지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5. 미래가치 고려하기!
양평 지역의 개발 계획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현재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으로는
양평 지평역 일대
수도권 전철 연장 계획으로 인해 대중교통 개선 기대
국수역, 지평역, 원덕역 인근
도시 개발 계획이 잡혀 있어 향후
주거지로서 가치 상승 가능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예정
양평 동쪽 지역(양동면, 청운면, 단월면, 지평면)의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개발 계획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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