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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실 문화마을은 영천시청에서 북서방향으로 약12km 차로 약 20분 정도 이동을 하면 됩니다. 마을의 문화유산과 자연풍광, 주민의 일상을 예술작품과 연계하여 조성한 예술마을입니다. 


가래실 문화마을의 영천 시골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시청 홈페이지에서 문화 해설사 신청이 가능합니다. 



가래실 뜻?

옛날부터 이 마을은 가래나무가 많아서 가래실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데 가래나무는 호두나무의 재래종입니다.   

가래실 문화마을 

동네가 미술관 같은 느낌이 듭니다. 5가지 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 산책길 걷는 길 - 강상리 마을 골목골목 예술작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바람길 - 예술적인 버스정거장, 느티나무 쉼터 등의 메인 루트길입니다.
  • 스무골길 - 역사와 풍수로 이 마을 의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진 생태역사예술 트래킹 코스입니다. 
  • 귀호마을길 - 지방지방문화재인 귀애고택과 예술작품을 만날수 있는 길입니다.
  • 도화원길 - 넓은 복숭아밭이 있는 모산 골짜기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고예체험장

목공, 천연염색, 요리, 규방체험 등 이색체험이 가능한 곳입니다. 



우리동네 박물관

우리나라 최초의 '마을사 박물관'으로 가상리 마 주민들의 인생사가 담긴 사진과 물건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관람시간 ▶ 평일 10:30 - 18:30 / 주말 10:30 - 19:00 (3월 ~11월 기준)


작업공간이 부족한 청년 예술가들에게 필요한 마을 





안미술관


폐교를 리모델링한 곳으로 예술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경북 영천 시골 여행 은근히 가볼만 한 곳이 많네요. 이 곳 가래실 마을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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